2026년 10월 12일~18일 한 주간 국내에서는 웨어러블로봇 휴로틱스의 250억원 시리즈A를 비롯해 AI반도체 딥엑스, 양자컴퓨팅 오큐티, SMR 알엑스 등 딥테크 전반에서 대형 라운드가 잇따랐다. 해외에서는 AI 추론 인프라 모달랩스가 7억5,000만 달러 시리즈D로 포스트밸류 157억5,000만 달러를 인정받았고, 기업지출관리 램프는 18억5,000만 달러를 유치해 기업가치 600억 달러를 기록했다. 메타의 신규 모델 공개와 앤트로픽의 3분기 매출 168억 달러 공개 소식도 함께 다뤄졌다.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도로 25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 유치액이 335억원을 넘어섰다. 기존 투자사들의 후속 투자와 함께 미래에셋벤처투자, 대웅, 네이버, 롯데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투자금은 의료용 보행 재활 로봇 '에이치메디'의 해외 인허가·유통망 확대와 일상 보행 보조 로봇 '에이치케어' 개발·양산에 쓰인다.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도로 25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대웅·네이버·롯데 등 전략적 투자자와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신규 참여해 누적 투자 유치액은 335억원을 넘었다. 투자금은 의료용 보행 재활 로봇 '에이치메디'의 해외 인허가·유통망 확대와 보행 보조 로봇 '에이치케어'의 개발·양산에 투입될 예정이다.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도로 25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액이 335억 원이 됐다. 스톤브릿지벤처스, 중소기업은행, 아주IB투자, 원익투자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사와 대웅, 네이버, 롯데 등 전략적 투자자,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신규 투자자가 참여했다. 휴로틱스는 전략적 투자자들과 병원 공급·유통망 확대, 해외 진출, 데이터·소프트웨어 플랫폼 고도화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를 주요 투자자로 250억원 규모 시리즈A를 유치해 누적 투자 유치액이 335억원을 넘어섰다. 스톤브릿지벤처스·IBK기업은행·아주IB투자·원익투자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사가 후속 투자에 참여했고 대웅·네이버·롯데·미래에셋벤처투자 등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을 의료용 보행 재활 로봇의 해외 사업 확대와 일상 보행 보조 로봇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리드한 25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누적 투자 유치액은 335억원을 넘어섰으며, 스톤브릿지벤처스·중소기업은행·아주IB투자·원익투자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사가 후속 투자에 참여하고 대웅·네이버·롯데 등 전략적 투자자와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신규 투자자도 합류했다. 투자금은 보행재활 소프트 엑소슈트 ‘에이치메디’의 해외 인허가·유통망 확대와 일상 보행 보조 로봇 ‘에이치케어’ 개발·양산에 투입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