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DMC지원시설 신규 입주기업 모집(~11월23일)
서울경제진흥원이 상암동 DMC 첨단산업센터와 산학협력연구센터에 입주할 중소기업을 11월23일까지 모집한다. 방송미디어·콘텐츠·ICT·XR 분야 유망 중소기업과 대학 연구소 등이 대상이며, 주변 시세의 약 60% 수준 임대료로 최대 10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서류평가와 외부 전문가 평가(70점 이상),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초 최종 입주기업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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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이 상암동 DMC 첨단산업센터와 산학협력연구센터에 입주할 중소기업을 11월23일까지 모집한다. 방송미디어·콘텐츠·ICT·XR 분야 유망 중소기업과 대학 연구소 등이 대상이며, 주변 시세의 약 60% 수준 임대료로 최대 10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서류평가와 외부 전문가 평가(70점 이상),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초 최종 입주기업이 확정된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서울 마곡동에 AI모빌리티기술센터를 개소했다. 산업통상부와 서울특별시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조성됐으며 약 147억원의 연구개발비가 편성됐다. 센터는 피지컬 AI 랩, 스마트 모빌리티 랩, 추론학습 랩 등 3개 랩과 18종의 시험평가 장비를 갖춰 AI 모델 학습·검증부터 실물 기기의 내구·주행 시험까지 지원한다. 자체 시험 기반이 부족한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의 제품개발과 기술사업화를 돕는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마케팅 플랫폼 기업 위픽코퍼레이션이 서울특별시가 인증하고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하이서울기업'에 선정됐다. 하이서울기업은 성장성·경영 안정성·전문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서울 소재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선정 기업에는 기업 간 네트워킹과 해외 진출 등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2016년 설립된 위픽코퍼레이션은 광고 운영부터 고객 상담, 영업, 재구매까지 연결하는 O2O 마케팅 전문기업이다.
비전 AI 전문기업 피치에이아이가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하이서울기업'에 최종 선정됐다. 피치에이아이는 옥외광고·리테일 미디어의 노출 효과 측정 기술을 매장 내 고객 동선·체류 시간 분석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일본 도쿄 지사를 거점으로 해외 대형 유통사·호텔 체인과 협업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AI 비전 기술 기업 피치에이아이가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하이서울기업'에 최종 선정됐다. 하이서울기업은 서울 소재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경영 안정성, 성장성, 기술 경쟁력, 글로벌 역량 등을 평가해 부여하는 공식 인증 제도로, 선정 기업에는 서울시장 명의 지정서·현판·인증마크 사용권과 B2B 지원사업, 글로벌 진출·네트워킹 가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피치에이아이는 독자 개발한 비전 AI 알고리즘으로 오프라인 미디어와 리테일 공간의 데이터를 정량화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AI 비전 기술 전문기업 피치에이아이가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하이서울기업'에 선정됐다. 하이서울기업 인증은 서울 소재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경영 안정성, 성장성, 기술 경쟁력, 글로벌 역량 등을 평가해 부여하는 서울시 공식 인증 제도로, 선정 기업에는 인증마크 사용 권한과 네트워킹, B2B 사업 및 해외 진출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부동산·금융 데이터 핀테크 스타트업 빅테크플러스가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하이서울기업'에 최종 지정됐다. 이번 모집에는 530개 기업이 지원해 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00개사가 최종 선발됐다. 지정 기업은 인증 마크 사용권과 SBA 지원사업 가점, 글로벌 시장개척단 참여 기회를 받으며 인증 기간은 3년이다.
방산 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가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하이서울기업'에 선정됐다. 하이서울기업은 성장성·수익성·안정성·기술 전문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중소기업을 지정하는 인증 제도로, 현재 1,161개사가 지정돼 있으며 이 중 602개사가 119개국에 진출해 있다. 선정 기업에는 서울특별시장 명의의 지정서와 현판, 인증마크 사용권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