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AI 스타트업 16개사 투자 연결…오픈AI·하이퍼엑셀 강연도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서울 AI 허브, 플러그앤플레이 코리아와 함께 10월 20일 '서울 AI 허브 IR DAY'를 개최한다. AI 스타트업 16개사가 투자기관 앞에서 IR 피칭을 진행하며, 오픈AI와 하이퍼엑셀 관계자의 AI 산업 동향 강연도 함께 열린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서울 AI 허브, 플러그앤플레이 코리아와 함께 10월 20일 '서울 AI 허브 IR DAY'를 개최한다. AI 스타트업 16개사가 투자기관 앞에서 IR 피칭을 진행하며, 오픈AI와 하이퍼엑셀 관계자의 AI 산업 동향 강연도 함께 열린다.
서울 AI 허브 입주사 넥스트페이먼츠가 뉴욕시 경제개발공사가 주관하는 'NYC AI Nexus' 프로그램에 선정돼 오는 11월부터 뉴욕 현지 기업과 시범사업에 나선다. 전 세계 200여개 스타트업이 지원한 가운데 최종 선정된 14개사 중 유일한 국내 기업이며, 선정기업에는 1년간 현지 사무공간과 기술·시장진출 전략 수립, 협력기업 연결, 기술검증(POC), 투자유치 지원 등이 제공된다.
피아스페이스는 영상 속 객체뿐 아니라 사람의 행동과 주변 상황, 공간적 맥락까지 종합 분석하는 비전언어모델(VLM) 기반 AI 영상분석 솔루션 ‘MACS’를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공공시설과 산업현장의 안전·관제 업무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피아스페이스는 서울 AI 허브에 입주한 스타트업으로, 이를 소개하는 ‘서울 AI 허브 2027’ 기획시리즈를 통해 알려졌다. 회사는 글로벌 AI 영상분석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서울 AI 허브가 9월 18일 메인센터에서 ‘AI 임팩트: AI 포 굿’ 행사를 열어 시민과 개발자가 사회문제를 정의하고 AI로 해결책을 만드는 해커톤을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총 115명이 신청했으며, 13개의 AI 프로토타입과 시민 정책의견 59건이 도출됐다. 해커톤 결과는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등이 참여한 정책토론 의제로도 다뤄져 시민이 제안한 AI 해법의 실제 정책 활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서울시가 서울 AI 허브 입주기업 넥스트페이먼츠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넥스트페이먼츠는 뉴욕시 경제개발공사(NYCEDC)가 주관하는 'NYC AI 넥서스' 프로그램에 선정돼 11월부터 현지 사업화에 나선다. 서울시는 해외 전시회 참가와 투자유치 지원에 더해 현지 기업과의 AI 기술 실증까지 연계 지원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서울 AI 허브가 9월 18일 'AI IMPACT: AI for Good' 행사를 열어 시민과 개발자가 사회문제를 정의하고 AI로 해결책을 구현한 뒤 이를 정책 논의로 연계했다. 115명 지원 중 개발자·대학생·외국인 등 59명이 최종 참가해 13개 프로젝트가 도출됐고, 참가자의 91.4%가 20~30대였다.
서울 AI 허브는 9월 18일 ‘AI IMPACT: AI for Good’ 해커톤과 정책토론을 열어 사회문제 해결형 AI 프로토타입 13개와 시민 정책의견 59건을 발굴했다. 해커톤에는 60명이 선발돼 59명이 참가했으며, 수어 데이터 부족 문제를 다룬 ‘수어지교’ 팀이 1위를 차지했다. 오후 정책토론에는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구글 등이 참여해 AI 접근성, 공공데이터 품질, 책임체계 등을 논의했다.
서울 AI 허브가 9월 18일 메인센터에서 'AI IMPACT: AI for Good, 포용적 AI 생태계를 위한 서울 정책토론 및 해커톤'을 열었다. 수어 데이터를 이용자가 함께 쌓는 '수어 위키피디아', 외국인 주민의 행정 절차를 돕는 AI 코파일럿 등 시민·개발자가 만든 AI 프로토타입이 교육격차, 돌봄, 주거, 디지털 소외, 장애인 접근성 등을 주제로 한 서울시 정책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