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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대학교

여러 분야에서 어떤 이야기로 등장했는지 모아 봅니다 · 2026.10.21 ~ 2026.11.04

건강습관·웰빙생활·건강4일 전

뇌의 느린 리듬, 수면 상태 반영 넘어 잠들도록 유도하는 역할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연구진이 초파리의 수면 조절 신경세포를 분석한 결과, 뇌에서 나타나는 느린 신경 활동(느린 파동)이 단순히 수면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를 넘어 수면 압력을 전달하고 실제로 잠들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초파리 뇌의 등쪽 부채꼴 신체(dorsal fan-shaped body)에 연결된 수면 조절 신경세포를 분석했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뉴로사이언스'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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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습관·웰빙생활·건강10월 31일

심방세동 원인 '심장 흉터' 되돌리는 RNA 치료 전략 제시

미국 베일러의과대학과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공동 연구진이 심방세동 환자의 심방 섬유아세포에서 증가하는 특정 마이크로RNA(miR-31-5p)와 수용체의 결합을 차단하는 RNA 기반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생쥐 실험에서 이미 형성된 심방 섬유화가 감소하고 부정맥도 줄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심혈관 연구'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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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습관·웰빙생활·건강10월 27일

해 짧아지면 피곤하고 탄수화물 당긴다?…일조량 감소가 몸과 뇌에 미치는 영향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로런스 웨인라이트 연구원이 기존 연구들을 토대로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들며 일조시간이 줄면 피로감, 집중력 저하,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에 대한 선호가 늘어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눈의 빛 감지 세포가 환경의 밝기를 인식해 뇌의 생체시계에 신호를 보내 일주기 리듬을 조절하며, 특히 아침의 밝은 자연광은 생체시계를 외부 환경에 맞추고 멜라토닌 분비에도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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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기술과학·미래10월 21일

옥스퍼드 연구진, 이종 이온트랩 4큐비트 양자 네트워크에서 원격 얽힘 10초 유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연구팀이 광섬유로 연결된 두 노드에 스트론튬·칼슘 이온을 각 1쌍씩 배치한 4큐비트 양자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원격 메모리 큐비트 간 얽힘 상태를 약 10초 이상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결과는 Physical Review Letters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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