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방세동 원인 '심장 흉터' 되돌리는 RNA 치료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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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베일러의과대학과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공동 연구진이 심방세동 환자의 심방 섬유아세포에서 증가하는 특정 마이크로RNA(miR-31-5p)와 수용체의 결합을 차단하는 RNA 기반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생쥐 실험에서 이미 형성된 심방 섬유화가 감소하고 부정맥도 줄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심혈관 연구'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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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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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 단계로, 사람에게도 같은 효과가 나타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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