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짧아지면 피곤하고 탄수화물 당긴다?…일조량 감소가 몸과 뇌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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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로런스 웨인라이트 연구원이 기존 연구들을 토대로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들며 일조시간이 줄면 피로감, 집중력 저하,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에 대한 선호가 늘어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눈의 빛 감지 세포가 환경의 밝기를 인식해 뇌의 생체시계에 신호를 보내 일주기 리듬을 조절하며, 특히 아침의 밝은 자연광은 생체시계를 외부 환경에 맞추고 멜라토닌 분비에도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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