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카드·증권업 진출 검토…2028년 법인뱅킹 출시 추진
카카오뱅크가 캐피탈 인수를 시작으로 신용카드·증권업 진출을 중장기적으로 검토한다. 2028년 상반기 법인뱅킹 출시를 목표로 기업금융을 확대하고 퇴직연금과 AI·플랫폼 사업을 강화해 2030년 ROE 15% 달성을 구상하고 있으며, 이는 4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 현황 발표와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공개됐다.
막대는 건수가 아니라 이 대상을 다루는 사이트들의 그 주 뉴스 중 비중입니다 — 사이트가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만큼은 빼고 봅니다. 빈 칸은 그 사이트들의 발행이 적어 비중을 내지 않은 기간, 첫 칸과 마지막 칸은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카카오뱅크가 캐피탈 인수를 시작으로 신용카드·증권업 진출을 중장기적으로 검토한다. 2028년 상반기 법인뱅킹 출시를 목표로 기업금융을 확대하고 퇴직연금과 AI·플랫폼 사업을 강화해 2030년 ROE 15% 달성을 구상하고 있으며, 이는 4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 현황 발표와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공개됐다.
프롭테크 스타트업 빅테크플러스는 금융기관의 부동산 권리관계 확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독큐'와 개인의 전월세 계약을 돕는 '홈큐'를 운영한다. 독큐는 카카오뱅크, KB국민은행 등 금융기관과 온비드에 공급되고, 홈큐는 2026년 6월 말 기준 가입자 41만4695명, 올해 상반기 전세보증금 안전진단 7만1511건을 기록했다.
카카오페이가 대출비교 서비스에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상품을 추가해, 기존 케이뱅크와 함께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개인사업자 대출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게 됐다. 추가된 상품은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신용대출·부동산담보대출과 토스뱅크의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이다.
카카오뱅크가 독서 플랫폼 플라이북과 협업해 '함께 만드는 독서 습관' 제휴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 서비스는 AI 기술로 고객에게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고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다. 플라이북은 도서 추천, 구매, 대여 등 독서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이번 제휴에서 전반적인 서비스 운영을 담당한다. 카카오뱅크는 앱 내에 서비스 연결 접점을 제공한다.
카카오그룹이 인적분할을 앞두고 경기도 용인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참여하는 첫 공동 기업설명회(IR)를 열었다. 카카오,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카카오픽코마 등의 수장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자리에서 분할 후 신설될 '카카오AI'와 '카카오X'의 사업 계획이 자본시장에 공개됐다.
카카오뱅크가 국내 거주 외국인 220만여명을 위한 금융·생활 종합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외국인 통장, 체크카드, 해외송금, 세이프박스, 모임통장 등 금융 서비스와 비자 연장에 필요한 잔액증명서·거래내역서 발급 등 생활 서비스를 앱 내에서 제공한다. AI 기반 통번역 기능을 챗봇 상담과 앱 이용 전 과정에 적용했으며, 현재 영어·중국어·베트남어 3개국어를 지원하고 2027년까지 7개 언어로 확대할 계획이다. 해외송금 보내기는 한패스와 제휴해 약 200개국, 50여개 통화를 지원하고, 외국인 전용 안면 인증…
카카오뱅크 해외송금 서비스 누적 이용 건수가 500만건을 넘어섰다. 외화통장 해외계좌송금 기본수수료 면제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수취수수료 면제는 내년 9월 30일까지 각각 연장된다.
카카오뱅크의 양방향 외화송금 서비스 이용 건수가 500만건을 돌파했다. 외화통장에서 해외계좌로 보낼 때 드는 기본수수료는 올해 12월 31일까지 면제하고, 수취수수료 면제 기간은 내년 9월 30일까지 1년 연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