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선크림'에 긴 대기줄…K뷰티에 반한 호주
한국콜마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6 멜버른 한류박람회'에 구다이글로벌, HK이노엔 등 고객사 6곳과 참가해 선크림, 에센스, 크림, 마스크팩 등 K뷰티 제품을 홍보했다. 이를 통해 호주 수출 판로 개척과 신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막대가 높을수록 그 주에 더 자주 이야기됐다는 뜻입니다. 빈 칸은 판단할 만큼 소식이 없던 기간이고, 맨 끝 칸은 아직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한국콜마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6 멜버른 한류박람회'에 구다이글로벌, HK이노엔 등 고객사 6곳과 참가해 선크림, 에센스, 크림, 마스크팩 등 K뷰티 제품을 홍보했다. 이를 통해 호주 수출 판로 개척과 신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HK이노엔이 글로벌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레드불'의 국내 유통을 맡아 에너지 드링크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컨디션', '헛개수' 등으로 구축한 영업망을 활용해 전국 편의점 중심으로 유통망을 넓힐 계획이다.
HK이노엔이 전문의약품 중심의 사업구조를 의료기기 분야로 확장한다. 한국로슈진단과 협력해 현장진단검사(POCT) 플랫폼 '코바스 클릭'의 국내 영업·유통을 맡기로 했다. 기존 제약 영업망을 활용해 의원급 의료기관의 만성질환 검사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국산 P-CAB 계열 위산분비억제제가 처방시장에서 성장하면서 30년 이상 사용된 PPI와의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P-CAB은 위산펌프에 칼륨 이온과 경쟁적으로 결합해 작용하며, 활성화 과정이 필요없어 약효 발현이 빠르고 식사 시점과 무관하게 복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는다. 국내에서는 HK이노엔 케이캡, 대웅제약 펙수클루,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등 3종의 국산 P-CAB 신약이 경쟁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10월 경력직 채용이 다수 공고됐다. HK이노엔은 비임상 약리 연구직과 글로벌 RA(규제업무) 직무를 각각 10월 26일까지 모집하며, 전자는 신약개발 경험자를, 후자는 해외 규제시장 인허가 실무 경험자를 우대한다. 보령은 의약품 규격 및 불순물 평가 자료 관리를 담당할 분석연구 경력자를 10월 25일까지 채용하며 팀 운영 경험을 우대사항으로 제시했다.…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에 대해 미국 파트너사 세벨라 파마슈티컬스가 미국소화기학회 연례학술대회(ACG 2026)에서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NERD) 미국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한다. 학술대회는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미국 테네시주에서 열리며, 이번 발표는 세벨라가 추진 중인 핵심 임상 프로그램 '트라이엄프(TRIUMpH)'의 일환이다. 발표는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의과대학 로니 파스 교수가 맡는다.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테고프라잔)이 미국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NERD)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추가 유효성 데이터를 확보했다. 미국 파트너사 세벨라 파마슈티컬스는 올해 초 FDA에 신약허가신청서(NDA)를 제출한 상태로, 이번 데이터는 NERD 적응증에 대한 임상적 근거를 보강하는 차원으로 제시됐다. HK이노엔은 세벨라가 미국 테네시주에서 열린 미국 소화기학회 연례학술대회(ACG 2026)에서 해당 3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HK이노엔이 도입한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크노글루타이드가 12~17세 중국인 비만 청소년 4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1b상에서 20주 투여 후 체질량지수(BMI)를 최대 12.6%, 체중을 최대 12.1%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중국 파트너사 사이윈드 바이오사이언스가 지난달 3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