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AI 활용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 추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1일 본사 정기조회에서 박경국 사장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시대에 우리는…'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강연은 지난 9월 인공지능 최고책임자(CAIO)를 디지털혁신처장에서 기관장으로 격상한 이후 두 번째 공식 활동이다. 공사는 기관장이 AI 전략과 실행을 직접 책임지는 체제에서 기술의 분석 능력과 사람의 검증을 결합해 위험요인 조기 발견과 현장 대응력 향상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