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세이프 AI, 판단 전용 모델 'Jev' 출시…사용량 급증
미국 스타트업 타입세이프 AI가 9월 15일 첫 모델 'Jev'를 공개하고 4000만 달러 투자 유치를 발표했다. CEO 디오고 알메이다는 오픈AI 연구원 출신이다. Jev는 글쓰기·코드 작성 없이 정해진 선택지 중 하나를 고르거나 확률을 답하는 판단 전용 모델이며, 버셀은 이를 역사상 가장 빠르게 사용량이 늘어난 유료 모델이라고 발표했다. 타입세이프가 홈페이지에 내건 '193.6배 빠르고 444.6배 저렴'이라는 수치는 표에서 가장 느리고 비싼 모델만 골라 비교한 것으로, 정확도가 비슷한 모델 기준으로는 약 25배 빠르고 76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