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D2SF, 임프리메드·무니스에 신규 투자
네이버 D2SF가 헬스케어 스타트업 임프리메드와 무니스에 신규 투자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임프리메드는 환자의 암세포를 체외에서 분석하고 면역표현형·유전체·임상 데이터를 결합해 항암 치료 의사결정을 돕는 정밀의료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350만건 이상의 환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치료 예측 정확도를 높이는 AI 모델을 개발 중이며, 현재는 혈액암과 혈액 내 감염증을 중심으로 제품화를 준비하고 있다. 임프리메드는 2027년 1분기 안에 FDA 및 CLIA 인허가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