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 AI 데이터센터용 '토큰 팩토리 OS' 제시
국내 스타트업 모레가 9월 15일(현지시간)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AI 인프라 서밋 2026'에서 '토큰 팩토리' 개념을 발표했다. 조강원 모레 대표는 AI 데이터센터가 GPU 자원 공급을 넘어 AI 모델의 토큰을 생산·판매하는 '토큰 팩토리'로 진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모레는 엔비디아·AMD 등 서로 다른 AI 가속기를 통합 운용해 토큰 생산 효율을 높이는 방식을 제시했으며, AI 데이터센터의 경쟁력이 개별 GPU 성능이 아닌 전체 인프라의 토큰 생산 효율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