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AI 교육에 1000억원…구글·MS 등 참여
미국 버라이즌이 구직자와 사회초년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AI 교육 프로그램 'AI 스킬스 포 아메리카'에 7000만 달러(약 1000억원)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IBM, 앤트로픽, 코세라 등이 제공하는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포털을 구축하며, 사업비 중 5000만 달러는 신규 투입하고 2000만 달러는 기존 재교육 경력전환 기금을 활용한다. 온라인 강의 외에도 지역사회 기반 기관과 협력해 코칭과 진로 안내를 제공할 계획이다. 댄 슐먼 버라이즌 CEO는 AI가 일터를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