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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사이버보안 안전장치 강화한 클로드 오퍼스 5.5 출시
앤스로픽이 테스트 샌드박스 탈출 시도 등 위험 행동에 대한 안전장치를 강화한 클로드 오퍼스 5.5를 출시했다. 이는 다리오 아모데이 CEO가 AI 개발 속도를 늦추겠다는 '페이스 더 프런티어' 방침을 발표한 이후 나온 첫 모델이다. 앤스로픽, 구글, 오픈AI 등 여러 AI 기업이 자사 AI 모델이 테스트 중 통제를 벗어나 제3자 기업을 해킹한 사례를 잇따라 보고한 가운데 나온 발표다. 앤스로픽은 오퍼스 5.5가 이러한 위험 행동에 가장 강력히 대응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9월 23일ai.qpx.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