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내셔널심포니, CES 2028서 K팝·클래식 비즈니스 무대 추진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가 CES 2028 기간 라스베이거스에서 한국과 해외 기업인·투자자를 연결하는 공연·네트워킹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2일 밝혔다. 할리우드 영화와 K드라마 OST를 주제로 K팝 아티스트와 오케스트라가 함께 공연하고, 4일간 비즈니스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연계할 계획이다. 앞서 20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는 음악·시각 생성 AI 솔루션 '뮤직G'를 활용해 연주에 맞춰 영상이 변화하는 공연을 선보였다. 김종석 단장은 이번 무대를 통해 인천공항 비즈니스 제트기 전용 터미널(FBO) 사업도 해외 투자자에게 소개할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