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시(詩)로 지구를 말하다…한글날 홍성서 생태 시 낭송대회
[교육플러스=한은주 기자] 자연과 생명을 향한 생각을 직접 시로 쓰고 자신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국 규모의 경연이 한글날 충남 홍성에서 열린다. 환경문제를 일상의 경험과 언어로 풀어내는 자리로, 문학적 표현을 생태적 감수성과 생활 속 실천으로 연결한다는 취지다.본지 가 주관하고 한국저탄소식생활협회가 공동 시상하는 ‘제1회 전국 생태 자작시 낭독·낭송대회’가 오는 10월 9일 홍성군청 내 여하정 일원 메인무대에서 개최된다. ‘제1회 대한민국 저탄소식생활 문화축제 및 실천대회’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행사다.이번 대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