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병원’을 좋은 일터로, ‘부평구 지역교섭호’의 목표
부평구 지역교섭단 출범의 근거는 올해 2~7월 실태조사에서 확인된 최저임금 근접 저임금과 6~7년 수준의 짧은 근속연수다. 본문에서 노조는 이번 교섭과 별개로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을 장기 목표로 언급해, 교섭을 통한 처우 개선과 법 적용 확대라는 두 갈래 전략을 함께 제시했다. 다만 교섭이 언제 성사될지는 미정이라고 밝혀, 실제 진행 여부는 지켜봐야 한다. — 참여와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