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 스타트업 M&A 성장전략 세미나 개최…기술가치평가부터 성공·실패 사례까지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10월 21일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M&A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최근 M&A 시장 동향과 추진전략, 기술가치평가, 기업 합병·분할, M&A 성공 및 실패사례 등을 다룬다. 참가 신청은 10월 20일까지 사전 신청 페이지에서 받는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10월 21일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M&A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최근 M&A 시장 동향과 추진전략, 기술가치평가, 기업 합병·분할, M&A 성공 및 실패사례 등을 다룬다. 참가 신청은 10월 20일까지 사전 신청 페이지에서 받는다.
서울시와 카카오모빌리티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는 2026년 3월부터 서울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의 기술개발·여객운송 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다. 2024년 9월부터는 카카오T 앱을 통해 자율주행 차량의 호출·배차를 지원해왔다. 회사는 차량이 주변 상황을 인지하고 주행을 판단한 기록을 AI 학습에 활용하고, 승객을 태우며 얻은 현장 경험을 서비스 운영에 반영하고 있다.
서울 AI 허브 입주사 넥스트페이먼츠가 뉴욕시 경제개발공사가 주관하는 'NYC AI Nexus' 프로그램에 선정돼 오는 11월부터 뉴욕 현지 기업과 시범사업에 나선다. 전 세계 200여개 스타트업이 지원한 가운데 최종 선정된 14개사 중 유일한 국내 기업이며, 선정기업에는 1년간 현지 사무공간과 기술·시장진출 전략 수립, 협력기업 연결, 기술검증(POC), 투자유치 지원 등이 제공된다.
서울 AI 허브가 9월 18일 메인센터에서 ‘AI 임팩트: AI 포 굿’ 행사를 열어 시민과 개발자가 사회문제를 정의하고 AI로 해결책을 만드는 해커톤을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총 115명이 신청했으며, 13개의 AI 프로토타입과 시민 정책의견 59건이 도출됐다. 해커톤 결과는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등이 참여한 정책토론 의제로도 다뤄져 시민이 제안한 AI 해법의 실제 정책 활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서울시가 서울 AI 허브 입주기업 넥스트페이먼츠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넥스트페이먼츠는 뉴욕시 경제개발공사(NYCEDC)가 주관하는 'NYC AI 넥서스' 프로그램에 선정돼 11월부터 현지 사업화에 나선다. 서울시는 해외 전시회 참가와 투자유치 지원에 더해 현지 기업과의 AI 기술 실증까지 연계 지원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서울시가 용산전자상가 일대를 AI·ICT 기반 신산업 거점으로 개발하는 사업이 이달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2023년 발표한 용산전자상가 개발전략에 따라 전체 11개 특별계획구역 중 나진상가 12·13동에 해당하는 5구역이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해당 개발사업의 첫 착공 사례다.
네이버페이, 하나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협약을 맺고 서울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자에게 687억5000만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공급한다. Npay와 네이버, 하나은행이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총 55억원을 특별출연해 재원을 마련했으며, 서울시 달빛야장 상권 사업자와 청년 사업자, Npay 커넥트 단말기 설치 사업자는 기존 보증한도의 130%까지 우대받는다. 특별보증은 사업자당 최대 1억원이며 중랑구 상봉먹자골목의 청년 사업자가 1호 지원 사례로 선정됐다.
서울시 정보보안과와 AI페스타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2026'이 10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국내 최대 AI 행사인 'AI페스타 2026' 기간 중 개최되며, 신한은행·KB국민은행 고객정보 유출, 정부24 시스템 취약점, 티빙 침해사고 등 잇따른 해킹 사고를 배경으로 마련됐다. 세션1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서울시가 AI 시대 정보보호·개인정보 보호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세션2에서는 기업들이 거대언어모델(LLM) 보안 취약점, 랜섬웨어 대응, 공공분야 망보안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