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R 운영 자동화 '에스이노베이션스', 30억원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창업기업 에스이노베이션스가 퀀텀벤처스코리아, 신용보증기금, 대교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30억원 규모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 회사는 이기종 자율이동로봇(AMR)의 설치·유지보수·통합 운영을 자동화하는 플랫폼 'SynK'를 개발하며, 투자금을 제품·기술 고도화와 인재 확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창업기업 에스이노베이션스가 퀀텀벤처스코리아, 신용보증기금, 대교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30억원 규모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 회사는 이기종 자율이동로봇(AMR)의 설치·유지보수·통합 운영을 자동화하는 플랫폼 'SynK'를 개발하며, 투자금을 제품·기술 고도화와 인재 확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네이버페이와 코드박스가 7월부터 시범 운영 중인 투자 플랫폼 'Npay 스타트업'에 신용보증기금의 기업DB, 경영진단 정보, 보증기업 네트워크가 연계된다. 세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신용보증기금 전용관과 기업 큐레이션, 공동 IR 행사 등을 추진해 투자기관과 스타트업 간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DGIST 창업기업 에스이노베이션스가 자율이동로봇(AMR)의 설치, 유지보수, 이기종 로봇 통합 운영을 자동화하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퀀텀벤처스코리아, 신용보증기금, 대교인베스트먼트 등 3개 기관으로부터 총 30억원 규모의 Pre-A 투자를 유치했다. 제조·물류 현장에서 AMR 도입이 늘고 있지만 로봇 설치·지도 생성·오류 점검과 다수 로봇 통합 관리에 많은 인력과 시간이 소요되는 문제가 있다.
신용보증기금이 네이버페이, 코드박스와 'Npay 스타트업 플랫폼 활성화 및 모험자본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보는 기업분석 시스템 'BASA'의 기업정보와 AI 경영진단 서비스를 'Npay 스타트업'에 연계하고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우수 보증기업을 추천하기로 했다. 현재 네이버페이 내 '신보 NEST' 전용관에는 6개 산업 분야 76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