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재기업 인네이처는 전기로 투명도와 차양 범위를 조절하는 스마트윈도우 필름을 개발해 미국 브루클린 상공회의소 사무실에 설치했으며, 약 3개월 실증을 거쳐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회사는 전극 분할 없이 차광 경계를 이동시키는 'CHB-OmniShade'와 차열·단열·발열 기능을 결합한 'CHB-Hub' 기술로 2025년 제네바 국제발명전 은메달과 KES 혁신상을 받았으며, 건물용 유리뿐 아니라 차량용 유리 적용과 기술 라이선싱도 추진하고 있다. 북미 유통망 진출과 실증·영업 확대를 위해 시리즈A 투자 유치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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