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단백질 설계 기업 갤럭스가 신용보증기금의 유망 혁신기업 스케일업 프로그램 ‘프리아이콘’에 선정돼 최대 70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받게 됐다. 갤럭스는 이를 바탕으로 AI 단백질 설계 플랫폼 ‘갤럭스디자인’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등 연구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확보한 자금은 GPU·컴퓨팅 인프라 확충, 실험 연구환경 강화, 핵심 연구인력 확보 등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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