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트렌딩›엔티티
기업

씽크포비엘

여러 분야에서 어떤 이야기로 등장했는지 모아 봅니다 · 2026.10.07 ~ 2026.11.05

주마다 얼마나 자주 이야기됐나
10.05
10.12
10.19
10.26
11.02

막대가 높을수록 그 주에 더 자주 이야기됐다는 뜻입니다. 빈 칸은 판단할 만큼 소식이 없던 기간이고, 맨 끝 칸은 아직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테크·IT2일 전

"정확도만으론 부족"...AI 신뢰성 검증 논의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2회 국제 품질 테스팅 콘퍼런스(BeSTCon 2026)' 기조강연에서 AI의 정확도 점수만으로는 신뢰성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같은 오류율이라도 채용·복지 분야와 영화 추천 분야에서 사람이 겪는 피해의 성격이 다르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AI를 평가할 때 사용 목적과 사회적 영향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qpx.kr/ai
스타트업·창업산업·비즈니스10월 26일

씽크포비엘, 경찰청 AI 시스템 29개 위험도 분석…기획부터 운영까지 통합 관리체계 수립

AI 신뢰성 기술기업 씽크포비엘이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과 지난 7월부터 공동 수행한 'AI 영향 평가 및 위험 관리' 기준 수립 연구를 26일 마무리했다. 경찰청이 운영 중이거나 도입 예정인 AI 시스템 29개의 위험 수준을 분석하고, 기획·조달·개발·운영 전 단계에 적용할 통합 관리체계를 설계했다. EU AI법, ISO 표준, 미국 NIST의 AI 위험관리 프레임워크를 반영했으며 최종 보고서는 11월 공개될 예정이다.

qpx.kr/startup
인공지능(AI)테크·IT10월 26일

경찰청, AI 기획부터 운영까지 위험 관리 체계 구축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이 씽크포비엘과 함께 운영·도입 예정인 AI 시스템 29개의 위험 수준을 검토하고, 기획부터 개발·운영까지 적용되는 기관 차원의 통합 위험 관리 체계를 마련했다. 국내 AI 법령과 함께 EU AI법, ISO 국제표준, 미국 NIST AI 위험관리체계를 반영했다. 체계는 AI 영향 평가, 위험 관리 정책, 조직 체계, 조달 가이드라인, 안전성·신뢰성 문서화를 연결해 위험 수준별 조치와 책임을 정하고 심각한 문제 발생 시 운영 중지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양측은 7월부터 수행한 'AI 영향 평가 및 위험 관리' 기…

qpx.kr/ai
제조·스마트팩토리산업·비즈니스10월 7일

"AI 데이터, 많다고 좋은 게 아냐"…씽크포비엘, 데이터 편향 잡는다

씽크포비엘이 'AI 페스타 2026'에서 학습데이터는 양보다 편향·중복을 걸러낸 품질과 구성이 AI 신뢰성을 좌우한다고 소개했다. 5만장과 2천장의 이미지 데이터를 각각 학습한 사례를 비교해 데이터 양과 AI 성능이 비례하지 않음을 보였고, 자체 솔루션 '리인'으로 '맥락적 편향'을 분석한다고 설명했다.

qpx.kr/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