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순천대, 'SUMTECH 해커톤 2026' 개최
조선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 AI·SW중심대학사업단이 호스트 대학으로 참여한 'SUMTECH 해커톤 2026'이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광주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AI·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최했으며 전국 대학생 100명이 참여했다. 국립순천대·목원대·선문대·신한대·울산대·조선대·중앙대 등 여러 대학이 함께했다.
6건 · 직전 14일 7건비슷하다
같은 기간 비교한 사이트들의 전체 뉴스는 11,732 → 11,532건. 사이트마다 발행량이 달라진 만큼을 빼고도 1.5배 넘게 앞서거나 뒤처질 때만 늘었다·줄었다고 말합니다.
두 기간 모두 꾸준히 뉴스를 보낸 21개 사이트만 비교합니다 —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사이트 때문에 늘어난 것을 변화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같은 원문을 여러 사이트가 다루면 한 건으로 셉니다. 「새로」는 직전 14일에 한 번도 없다가 이번에 2건 이상 나온 것입니다.
막대는 건수가 아니라 이 대상을 다루는 사이트들의 그 주 뉴스 중 비중입니다 — 사이트가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만큼은 빼고 봅니다. 빈 칸은 그 사이트들의 발행이 적어 비중을 내지 않은 기간, 첫 칸과 마지막 칸은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조선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 AI·SW중심대학사업단이 호스트 대학으로 참여한 'SUMTECH 해커톤 2026'이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광주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AI·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최했으며 전국 대학생 100명이 참여했다. 국립순천대·목원대·선문대·신한대·울산대·조선대·중앙대 등 여러 대학이 함께했다.
퓨처메인의 'ExRBM 2.0'은 AI로 산업설비의 이상을 진단하고 고장 가능성과 유지보수 시점을 예측하는 설비관리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2026년 AIoT 혁신대상 기술 부문에서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을 수상했다. 설비 상태를 실시간 분석해 85종 이상의 결함을 자동 진단하며, 설명가능 인공지능(XAI) 기술로 진단 근거와 결함 원인을 제시한다. 또한 설비 잔존수명(RUL)을 예측해 정비 시점 판단을 지원한다.
와이즈넛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분산형 데이터 연합컴퓨팅 기술(deFAI) 개발 과제의 3차년도 연구를 진행하며, 8비트 양자화로 AI 모델 크기를 72% 줄이고 지역 캐시 기술로 중앙·지역 서버 간 데이터 전송량을 8.06배 줄이는 성과를 확인했다. 암호화 데이터 분석의 유용성 지표도 과제 목표인 0.85 이상을 달성했다. 이 기술은 서울연구원, 대웅제약, 한국은행을 실증기관으로 삼아 공공·제약·금융 분야에 적용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가 공공서비스 혁신을 이끌 AI 인재 양성에 나섰다. 세종시 소재 중앙행정기관, 국책연구기관, 기업 수요를 반영한 'GovTech' 특화 교육과정을 추진한다. 전 학과에 AI전환(AX)을 적용해 전교생 기초교육과 전공심화, 산업현장 실습을 연결하고 취업·창업으로 이어지는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AI중심대학사업의 일환이다.
신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라오스국립대 공과대학 교수와 학생을 초청해 SW·AI 교육성과를 공유하는 교류 행사를 열었다. 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SW중심대학사업의 일환이다. 두 대학은 2024년 국제협력을 위한 MOA를 체결했으며, 올해 1월에는 신한대 교수 2명과 학생 10명 등 총 12명이 라오스를 방문한 바 있다.
동국대학교 SW교육원이 산업체·연구기관·공공기관·지자체가 함께하는 '산학연지 협력 생태계'로 AI 인재양성을 추진한다. 공공기관과 지자체가 겪는 사회문제·업무과제를 현업부서가 프로젝트 주제로 제시하면, 학생들은 캡스톤디자인 교과목과 해커톤을 통해 해결책을 마련한다. 결과물은 현장 실증을 거쳐 실제 서비스로 적용되며, 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과도 연계된다. 이번 협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지원으로 이뤄졌다.
케이사인이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KOAA SHOW(국제 모빌리티 산업전)'에 참가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안 취약점 자동 분석 솔루션을 시연한다. 이 솔루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정보보호 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됐으며, SW 취약점 분석, 충전 프로토콜 퍼징, 공격 시뮬레이션 세 가지 기술로 구성된다.
공간지능 기반 산업 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트램 안전 운영 AI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2026 AX혁신기업창의기술개발사업'을 통해 2026년 4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추진되며, 딥파인이 주관연구기관을 맡아 위례선 현장에서 실증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