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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분야에서 어떤 이야기로 등장했는지 모아 봅니다 · 2026.10.07 ~ 2026.11.06

주마다 얼마나 자주 이야기됐나
10.05
10.12
10.19
10.26
11.02

막대가 높을수록 그 주에 더 자주 이야기됐다는 뜻입니다. 빈 칸은 판단할 만큼 소식이 없던 기간이고, 맨 끝 칸은 아직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창업산업·비즈니스1일 전

프리뉴, 모드론·자드론 연계 기술로 국방부장관상 수상

무인항공기 설계·제조기업 프리뉴가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드론 분야에서 우승해 국방부장관상을 받았다. 정찰·기만 임무를 맡는 모드론과 공격 임무를 맡는 자드론을 연계한 무인체계 운용 능력을 선보인 결과다. 우승 상금은 3000만원이며, 향후 군 전투실험 및 정부 부처 사업 지원 과정에서 가점 등 인센티브도 확보했다.

qpx.kr/startup
제조·스마트팩토리산업·비즈니스2일 전

국가AI전략위, 하정우 체제 첫 전체회의…AI 행동계획 '실행 궤도' 올릴까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6일 하정우 상근부위원장 취임 후 첫 전체회의를 열고 국가 AI 핵심과제 추진 태스크포스 구성·운영계획과 '대한민국 인공지능 입법 프레임워크'를 심의·의결한다. 행정안전부는 범정부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현황을, 국방부는 국방 소버린 AI 구현 추진계획을 보고한다. 위원회는 올해 2월 99개 실행과제와 326개 정책 권고를 담은 AI 행동계획을 확정한 바 있으며, 이번 회의는 이를 추진할 조직과 법·제도 정비 방향을 다룬다.

qpx.kr/factory
스타트업·창업산업·비즈니스10월 19일

군인 30만명, NHN두레이로 업무 본다…전군 협업 플랫폼 '국방이음' 운영 시작

NHN두레이가 자사 협업 서비스 '두레이'를 기반으로 구축한 통합 협업 플랫폼 '국방이음'이 국방부와 육·해·공군 등 전군 30만명을 대상으로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 메신저·메일·문서공유·화상회의 등 업무 기능을 하나로 통합했으며, 외부 인터넷망과 분리된 국방통합데이터센터 내부에 서비스를 직접 설치해 보안을 확보했다. NHN두레이는 국방부와 협의해 향후 'AI 협업 기능'과 한글 문서 지원 등 '두레이 AI' 적용을 검토할 예정이나 구체적 시기는 미정이다.

qpx.kr/startup
인공지능(AI)테크·IT10월 19일

MTCM, 국방 통합협업플랫폼 '국방이음' 오픈

MTCM이 국방부와 육·해·공군, 국직부대 등 국방 조직의 업무와 소통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협업플랫폼 '국방이음' 구축을 마무리하고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 국방이음은 조직과 부대별로 분산돼 있던 메일, 메신저 등 주요 협업 기능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신속한 정보 공유와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한다. 현재 국방부 및 각 군, 국직부대 등 3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qpx.kr/ai
인공지능(AI)테크·IT10월 14일

한남대, 국방 AX 1호 거점 판교서 개소

한남대학교가 총괄하는 국방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의 첫 거점이 경기 성남시 판교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 문을 열었다. 국방부는 강신철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국방 AX 거점 개소식'을 열었으며, 행사에는 이승철 한남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한남대는 2030년까지 총 268억원을 투입해 전국 5개 국방 AX 거점의 공통 AI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총괄하고, 군·산·학 협력 기반의 국방 AI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

qpx.kr/ai
제조·스마트팩토리산업·비즈니스10월 14일

경기도, 판교 국방 AX 거점 연계해 민·관·군 피지컬 AI 협력 확대

경기도가 판교에 문을 연 전국 첫 국방 AI 전환(AX) 거점을 활용해 민간 AI 기술과 군의 현장 수요를 잇는 피지컬 AI 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경기도는 '국방 AX 거점 개소식'에 참석해 피지컬 AI 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한 지원 방향을 제시했으며, 이 거점은 국방부가 추진하는 전국 5개 거점 중 처음 문을 연 곳이다.

qpx.kr/factory
제조·스마트팩토리산업·비즈니스10월 13일

아주대학교, 국방 피지컬 AI 허브 ‘육군 판교 AX거점’ 개소

아주대학교가 주관하는 '육군 판교 AX거점'이 국방부가 추진하는 '국방 AX' 거점 중 처음으로 지난 12일 경기 성남시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문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국방부, 육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경기도 등에서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 거점은 민간과 군의 협력을 통해 국방 분야 피지컬 AI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qpx.kr/factory
인공지능(AI)테크·IT10월 12일

모비젠, 국방 AX 거점 개소식 참석…국방 AI 사업 확장

AI 데이터 플랫폼 기업 모비젠의 엄태덕 부사장(CTO)이 10월 12일 육군 판교 AX 거점에서 열린 '국방 AX 거점 개소식'에 참석했다. 국방부가 추진하는 이 거점은 민간의 AI 기술과 국방 분야를 연결하고 민·군 AI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소식에서는 거점의 운영 방향과 주요 시설이 소개됐으며, 국방 AI 기술의 실증과 현장 확산을 위한 협력 방향이 공유됐다. 모비젠은 온톨로지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국방 AI 사업을 확장하려는 행보로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qpx.k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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