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간 모두 꾸준히 뉴스를 보낸 21개 사이트만 비교합니다 —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사이트 때문에 늘어난 것을 변화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같은 원문을 여러 사이트가 다루면 한 건으로 셉니다. 「새로」는 직전 14일에 한 번도 없다가 이번에 2건 이상 나온 것입니다.
주 단위 흐름
0.3%08.31
0.2%09.07
0.4%09.14
0.0%09.21
0.2%09.28
0.3%10.05
0.1%10.12
0.1%10.19
0.2%10.26
0.1%11.02
막대는 건수가 아니라 이 대상을 다루는 사이트들의 그 주 뉴스 중 비중입니다 — 사이트가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만큼은 빼고 봅니다. 빈 칸은 그 사이트들의 발행이 적어 비중을 내지 않은 기간, 첫 칸과 마지막 칸은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와이즈넛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분산형 데이터 연합컴퓨팅 기술(deFAI) 개발 과제의 3차년도 연구를 진행하며, 8비트 양자화로 AI 모델 크기를 72% 줄이고 지역 캐시 기술로 중앙·지역 서버 간 데이터 전송량을 8.06배 줄이는 성과를 확인했다. 암호화 데이터 분석의 유용성 지표도 과제 목표인 0.85 이상을 달성했다. 이 기술은 서울연구원, 대웅제약, 한국은행을 실증기관으로 삼아 공공·제약·금융 분야에 적용될 예정이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 김남동·정현수 박사와 김정길 전북대 교수, 이진우 KAIST 교수, 임형규 강원대 교수 공동연구팀이 탄소나노튜브 섬유에 아연을 균일하게 입히는 전기도금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섬유형 아연전지는 길이가 대체로 10㎝ 안팎이었으나, 아연 음극 연속생산 공정을 적용해 1m 길이 전지를 제작했다. 이 전지는 1만 회 굽힘 후에도 초기 용량의 89.8%를 유지했고, 섬유형 양극과 결합한 전지는 충·방전 800회 후 초기 용량의 85%를 유지했다.…
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융합에너지공학과 이승우 교수 연구팀이 미국 하버드대 윌리엄 시 교수팀, 호주 시드니대 셸리 위컴 교수팀과 공동으로 DNA 종이접기 기술을 이용한 '빛 회로'를 구현했다. 연구팀은 DNA를 세 겹으로 쌓아 지름 약 30나노미터, 높이 약 20나노미터의 속이 빈 원통형 구조물을 만들고 표면이 매끄러운 금 나노입자를 정해진 자리에 배치했으며, 빛을 흡수하는 염료 분자를 DNA에 결합해 금 나노입자 사이에 두었다.…
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융합에너지공학과 이승우 교수 연구팀이 미국 하버드대 윌리엄 시 교수, 호주 시드니대 셸리 위컴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DNA 종이접기 기술을 활용한 광학 나노회로를 구현했다고 10월 30일 밝혔다. 연구팀은 DNA를 세 겹으로 쌓아 지름 약 30나노미터, 높이 약 20나노미터의 속이 빈 원통을 만든 뒤 금 나노입자를 정해진 위치에 붙였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국립군산대(총장 김강주)는 10월 29일 새만금캠퍼스 신재생에너지융합특성화관에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과 함께 'On-Site Lab. 개소식'을 열고, 대학/출연연/기업 간 협력 거점의 문을 열었다.이번 On-Site Lab.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지원하는 '학연협력 플랫폼 구축 시범사업'(친환경 모빌리티 소재/부품 UNI-CORE 사업단)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연구성과와 기업 수요를 연계해 공동연구와 기술 이전,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현장형 협력 공간이다.개소식에
전북대와 KIST 공동 연구팀이 섬유형 이차전지 전극 소재의 연속생산법을 개발했다. 섬유형 배터리는 실처럼 유연하게 휘어져 복잡한 곡면이나 좁은 공간에 배치할 수 있어 웨어러블 전자기기와 형태 일체형 전원 구현에 주목받는 기술이다. 휴머노이드 로봇 등 피지컬 AI 기기에서는 기존에 배터리를 넣기 어려웠던 유휴 공간까지 전원 배치에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반복적으로 휘거나 변형되는 환경에서도 성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실제 기기에 적용 가능한 길이로 생산하는 것이 관건이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전북분원 초물성전도소재연구센터 김남동·정현수 박사 연구팀이 섬유형 아연 음극을 미터급으로 연속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는 전북대 김정길 교수, KAIST 이진우 교수, 강원대 임형규 교수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산소 기능기를 도입한 탄소나노튜브를 정렬·집적해 복합 섬유 음극을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수계 아연전지의 수명 저하 원인인 덴드라이트 성장과 수소 발생·부식 반응을 억제했다.…
KIST 지능·인터랙션연구센터 송가혜·류강현 박사 연구팀이 유럽연합의 연구혁신 프로그램 '호라이즌 유럽'에 참여해 소프트 로봇과 비전 AI를 결합한 핵심기술을 맡는다. 사람과 함께 일하는 로봇이 늘면서 다양한 형태의 물체를 안전하게 잡고 주변 환경에 맞춰 스스로 움직이는 기술이 요구되는데, 기존의 단단한 로봇 구조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어 이를 보완하려는 연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