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분산형 데이터 연합컴퓨팅 기술(deFAI) 개발 과제의 3차년도 연구를 진행하며, 8비트 양자화로 AI 모델 크기를 72% 줄이고 지역 캐시 기술로 중앙·지역 서버 간 데이터 전송량을 8.06배 줄이는 성과를 확인했다. 암호화 데이터 분석의 유용성 지표도 과제 목표인 0.85 이상을 달성했다. 이 기술은 서울연구원, 대웅제약, 한국은행을 실증기관으로 삼아 공공·제약·금융 분야에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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