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극심한 스트레스로 체중 44kg까지 급감했다고 밝혀
배우 공효진이 SNS에 야윈 근황을 공개했으며, 과거 유튜브 출연에서 드라마 촬영 당시 교통사고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로 53kg이던 체중이 촬영 막바지 44~46kg까지 줄었다고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 기사는 이런 스트레스성 체중 급감이 근육 손실, 기초대사량 저하, 체력·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며, 반대로 만성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분비를 통해 체중 증가와 복부 비만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