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하루의 습관
2,213건 중 75/93페이지
상체를 숙이고 팔을 뒤로 펴는 삼두 고립 운동. 수축 구간의 자극이 크다.
벤치에 손을 짚고 몸을 내렸다 미는 삼두 운동. 기구가 적어도 할 수 있다.
손 간격을 좁혀 하는 벤치프레스. 삼두 비중이 커지고 무거운 중량을 다룰 수 있다.
머리 위에서 팔을 펴는 삼두 운동. 긴갈래가 늘어난 상태에서 부하가 걸린다.
오버 그립으로 하는 컬. 상완요골근과 전완 신근을 함께 쓴다.
케이블로 하는 이두 운동. 전 구간에서 장력이 유지된다.
앉아서 팔꿈치를 허벅지 안쪽에 대고 하는 한 팔 컬.
팔을 경사 패드에 얹고 하는 컬. 반동을 쓸 수 없어 이두에 집중된다.
바를 몸에 붙여 턱 쪽으로 당기는 동작. 측면 삼각근과 승모근을 쓴다.
팔꿈치를 옆구리에 붙인 채 바깥으로 돌리는 회전근개 운동. 무게보다 통제가 중요하다.
밴드를 양옆으로 벌리는 상부 등·후면 삼각근 운동. 워밍업과 자세 보강에 쓴다.
펙덱 머신을 반대로 써 팔을 뒤로 벌리는 후면 삼각근 운동. 궤도가 고정돼 자세가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