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이공계 출신 변호사로 AI 기술·데이터 자문
AI 산업이 성장하면서 기술과 데이터의 적법성을 검증하는 법률 실사와 자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AI 기업이 아니더라도 내부에 AI팀을 신설하거나 업무를 AI 기반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데이터 수집, 외부 AI 활용, 저작권 관련 자문을 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런 법적 쟁점은 투자나 인수합병 과정에서 기업가치와 거래 성패를 가르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기도 한다. IT 특화 로펌인 법무법인 비트는 이공계 전공자와 개발자 출신 변호사들을 중심으로 AI 기업 자문과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