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딥러닝, 문서분석 AI '딥 에이전트' 모바일 앱 출시
한국딥러닝이 문서 분석 AI 에이전트 '딥 에이전트'의 모바일 앱을 1일 출시했다.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문서, 모니터 화면, 계량기, 명함 등 이미지에서 텍스트와 항목, 표 정보를 추출·구조화한다. 자사 문서 분석 솔루션 '딥 OCR'과 '딥 파서'를 기반으로 하며, 추출한 데이터는 기업 AI와 업무 시스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변환된다. 모바일 앱 출시로 문서 데이터 활용 범위가 현장까지 확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