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간 모두 꾸준히 뉴스를 보낸 21개 사이트만 비교합니다 —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사이트 때문에 늘어난 것을 변화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같은 원문을 여러 사이트가 다루면 한 건으로 셉니다. 「새로」는 직전 14일에 한 번도 없다가 이번에 2건 이상 나온 것입니다.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의 비대칭 공포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가 유명 스트리머 특혜 제공과 개발사 대응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말 스트리머 '더번트피넛(TheBurntPeanut)' 방송에서 개발사 관계자가 유료 캐릭터와 DLC 등을 무료로 제공한 사실이 알려진 것이 발단이다. 이용자 반발이 스팀 부정 평가로 이어지자 개발사는 두 차례 사과문을 발표하고 수습에 나섰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기부·봉사 경험을 다룬 영상 콘텐츠 '아임파인다이닝' 시즌2를 4일부터 공개한다. 총 3편으로 구성되며 크리에이터와 스포츠 스타 등이 출연해 직접 참여한 나눔 활동을 이야기한다. 첫 방송은 유튜버 겸 개그우먼 임라라가 진행하고, 크리에이터 봉사 커뮤니티 '크래용'에서 활동하는 '걍매실'과 '미칠광태'가 게스트로 나와 베트남 모자병원에서의 구순구개열 환아 지원 활동 경험을 전한다.
올해 12월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6이 개막 한 달 전을 맞아 주요 참가사와 참가작을 공개하고 있다. 메인 스폰서 엔씨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한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앞세워 국내 시장 알리기에 나선다. 이 작품은 여러 시대가 뒤얽힌 가상의 도쿄를 배경으로 공무원이 마법사와 교류하는 여정을 다루며, 10월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다.
블리자드가 오버워치 일본 공식 X를 통해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와의 컬래버레이션 'EVE 프로토콜' 스킨 5종의 콘셉트 아트를 모두 공개했다. 10월 23일 컬래버 발표와 25일 키 아트 공개에 이어, 이번에는 각 스킨의 앞뒤 모습과 무기 디자인까지 확인할 수 있다. 위도우메이커(이브)는 원작 이브의 긴 갈색 포니테일과 머리 장식을 옮겨왔고 주무기가 총검 일체형 '블러드 엣지'로 바뀌었다.
게임메카가 완성도 높은 포켓몬 팬게임 5종을 추천했다. 기사는 AI로 게임 개발 진입 장벽이 낮아지면서 포켓몬 팬게임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고 설명한다. 첫 번째로 소개된 포켓로그(PokéRogue)는 턴제 배틀에 로그라이크를 결합해 맵 탐험을 덜어내고 PvE 전투와 무작위 보상에만 집중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