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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도 책상도 노트북 탭도 어질러져 있고, 뭘 하려 해도 시작이 안 될 때
어질러져서 시작이 안 될 때 4권
정수진
코드를 모르는 사람이 AI 조직을 이끌 때 필요한 건 기술 지식이 아니라 질문의 수준이다.
올투
예측을 버리고 추세에 올라타는 사람만 손실을 작게 끊는다.
에픽테토스
통제할 수 없는 것에서 손을 떼는 순간, 두려움은 설 자리를 잃는다.
김창준
교실에서 배운 방식으로는 현장에서 배울 수 없다.
고경희
코드를 직접 못 써도 만들 수는 있다 — 단, 시키는 법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