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은 꾸준히 올리는데, 조회수가 두 자리에서 안 움직일 때
써도 아무도 안 읽을 때 4권
문제는 성실함이 아니다. 매주 올리는데 반응이 없다면 글이 안 읽히는 이유가 따로 있다. 발견되지 않거나, 열려도 3초 만에 닫히거나, 읽혀도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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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없던 인사이트. 하루에 다섯 권씩 쌓입니다.

리징
같은 마음이라도 말의 배치를 바꾸면 결과가 달라진다.

이대호
제도권 밖에서 살아남은 개인 투자자들의 방법론은 교과서보다 구체적이다.

재레드 다이아몬드
승자가 더 뛰어났던 게 아니다. 출발선이 달랐다.

개리 비숍
생각을 고치려 하지 말고, 자기 자신에게 던지는 선언을 바꿔라.

박세익
시장을 이기는 건 예측이 아니라 적어두고 다시 읽는 습관이다.

전쓰트
자본주의를 원망하는 대신, 규칙을 읽고 그 규칙 안에서 자리를 바꾼다.

허정준
AI 에이전트는 프레임워크를 외우는 게 아니라, 직접 한 땀씩 꿰매 봐야 보인다.

지민이
편집 프로그램을 배우는 게 아니라, 올릴 수 있는 영상 한 편을 끝내는 법을 배운다.

안나 로슬링 뢴룬드
세상은 생각보다 나아지고 있다. 못 보는 쪽은 세상이 아니라 우리의 본능이다.

김범곤
월급 말고 매달 들어오는 돈을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설계도.

김덕중
AI는 더 잘 쓰는 도구가 아니라, 일을 다시 나누는 기준이다.

류승인
코딩을 몰라도 AI에게 말로 시켜서 내 손으로 만드는 법을 익힌다.
'이 책이 좋다'가 아니라 '이 상황엔 이 순서로 이 책들'.
읽어야 할 책은 쌓여 있는데, 하루에 10분도 못 내고 있을 때
읽을 시간이 없을 때 3권



전세 만기는 다가오는데, 지금 집을 사는 게 맞는지 판단이 안 설 때
집을 살까 말까 할 때 4권



주변에 물어볼 선배가 없고, 내 판단이 맞는지 확인해줄 사람도 없을 때
배울 사람이 없을 때 3권



그만두고 싶은 마음은 분명한데, 이게 도피인지 결단인지 모르겠을 때
일을 그만두고 싶을 때 3권



내가 한 일인데 보고 자리에서는 다른 사람 이름이 불릴 때
내 공을 남이 가져갈 때 4권



할 일은 다 끝냈는데 누우면 머리가 켜지고, 아침엔 이미 지쳐 있을 때
밤에 잠이 안 올 때 3권



여러 페인 포인트에서 거듭 소환된 순서입니다.

대니얼 카너먼
우리의 직관은 생각보다 자주 틀린다.

김경일
남의 기준으로 채점당하는 인생을 멈추면, 비로소 내 선택이 시작된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놓는 순간, 오늘 하루가 다시 내 것이 된다.

니콜로 마키아벨리
옳은 말을 했는데 밀려난 적이 있다면, 힘이 움직이는 방식을 먼저 배워야 한다.

충페이충
화가 났다는 건, 당신에게 지켜지지 않은 기대가 있다는 뜻이다.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시간이 부족한 게 아니라, 남에게 다 내주고 있는 것이다.

칩 히스
기억되는 메시지에는 공통된 성질이 있다.

그렉 맥커운
더 많이 해내는 대신, 덜 하지만 더 낫게.

리처드 탈러
사람을 바꾸려 하지 말고, 선택이 놓인 자리를 바꿔라.

벤 호로위츠
정답이 없는 문제 앞에서도, 경영자는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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