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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김학렬
오를 곳을 찾는 게 아니라, 오를 수밖에 없는 조건을 읽는 법을 배운다.
송성원
무엇을 더 올릴지 묻기 전에, 무엇 위에 올리는지를 묻는다.
한석준
말은 사라지고 문장은 남는다. 매일 쓰는 짧은 글이 내 생각의 품질을 정한다.
류승인
코딩을 몰라도 AI에게 말로 시켜서 내 손으로 만드는 법을 익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