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수협은행장 21일 최종 면접…'신학기 vs 이형주' 2파전 속 변수는
FIU가 지난 3월 수협은행에 10억원 규모 과태료 부과를 사전 통지한 사실은, 이형주 원장의 공직자윤리법상 취업승인 심사에서 업무 관련성을 따지는 근거가 된다. 신학기 행장이 이번 심사를 통과하면 2016년 중앙회 신용부문 분리 독립 이후 처음으로 연임에 성공한 CEO가 된다는 점도 결과의 의미를 가른다. 최종 후보는 22일 공시되므로 결과를 확인해두면 된다.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