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받은 육아휴직 급여 작년만 364억원…1년새 2배 늘었다
급여 총액 증가율(2배)이 수급자 증가율(50%)보다 훨씬 큰 것은 상한액 인상 자체가 지급 총액을 밀어올렸다는 근거로 읽힌다. 같은 자료에서 부정수급 적발 건수는 2024년 9건(5천만원)에서 작년 8건(1700만원), 올해 1건(40만원)으로 오히려 줄어, 수급자·급여액 증가와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E-9·H-2 체류자격자도 고용보험 가입 시 수급 대상이라는 점은 해당 자격으로 근무 중인 외국인 근로자가 확인해볼 만하다. — 한경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