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판교 국방 AX 거점 연계해 민·관·군 피지컬 AI 협력 확대
경기도가 판교에 문을 연 전국 첫 국방 AI 전환(AX) 거점을 활용해 민간 AI 기술과 군의 현장 수요를 잇는 피지컬 AI 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경기도는 '국방 AX 거점 개소식'에 참석해 피지컬 AI 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한 지원 방향을 제시했으며, 이 거점은 국방부가 추진하는 전국 5개 거점 중 처음 문을 연 곳이다.
경기도가 판교에 문을 연 전국 첫 국방 AI 전환(AX) 거점을 활용해 민간 AI 기술과 군의 현장 수요를 잇는 피지컬 AI 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경기도는 '국방 AX 거점 개소식'에 참석해 피지컬 AI 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한 지원 방향을 제시했으며, 이 거점은 국방부가 추진하는 전국 5개 거점 중 처음 문을 연 곳이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 시상식이 15일 롯데시네마 수원에서 열린다. 3회째인 올해는 87개국·지역에서 1,528편이 접수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심사를 거쳐 단편·중편·백남준 특별상 등 20편이 본선에 올랐다. 3개 부문 11편의 수상작이 시상식에서 처음 공개되며 총상금은 7,000만 원이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지난 8일 경기 수원 광교에서 '2026년 국제융합기술심포지엄(ConTech 2026)'을 열고 제조·모빌리티 분야 피지컬 AI 기술을 주제로 공동연구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서울대학교가 공동 주최했으며 국내외 연구자와 기업 관계자가 참여했다. 피지컬 AI는 로봇이나 차량 등 실제 환경에서 움직이는 기계가 주변을 인식하고 판단해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로 소개됐다.
경기도가 화성시 탄도호에 발전용량 131MW 규모로 추진 중인 수상태양광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주형철 경제부지사가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사업 대상지인 탄도호를 직접 방문해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확인했다.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10월 16일 수원시 경기신용보증재단 세미나실에서 '2026 제3회 기후테크 세미나ON'을 연다. 이는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1~3기 100개사의 성과를 공유하는 'Climate 100 Summit'의 일환으로, '기후테크 기업의 성장 여정과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다룬다. 첫 순서에서는 그리드위즈 공동창업자 류준우 사장이 창업부터 상장까지의 경험을 발표한다.
경기도와 서울대학교가 공동 출연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지난 8일 '2026년 국제융합기술심포지엄(ConTech 2026)'을 열고 제조와 모빌리티 산업의 피지컬 AI 융합 기술을 논의했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스웨덴 왕립공과대학교(KTH)를 비롯한 국내외 대학·연구기관·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디지털트윈, 로봇 기반 물류 자동화, 자율주행, 스마트농업 등 다양한 기술 사례를 공유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10월 16일 오후 3시 30분 수원시 경기신용보증재단 3층 세미나실에서 '2026 제3회 기후테크 세미나ON'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 연계 프로그램 'Climate 100 Summit'의 일환으로,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매출 확대·글로벌 진출 경험을 공유한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으로 발굴·육성한 100개 기업의 성과 공유와 기업 간 교류 확대도 함께 이뤄진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도와 함께 운영하는 문화·예술·체육 특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컬처모아'에서 9개 기관이 참여해 45개 프로젝트가 목표금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중 200% 이상 달성한 프로젝트는 21건이며, '아파트 새 도감 100'이 목표금액의 1,503%를 모아 최고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