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만두컴퍼니가 경기도·경기콘텐츠진흥원의 ‘2026 문화기술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으로 제작한 AI 실감형 콘텐츠 ‘번개맞은 찰스’를 파주 문산도서관에서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전시했으며 누적 관람객은 약 800명으로 집계됐다. 이 콘텐츠는 자체 캐릭터 IP ‘찰스’에 생성형 AI, 실시간 센서 인터랙션, 공간형 미디어 기술을 결합해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콘텐츠가 변화하도록 구현했다. 전시는 종료됐지만 문산도서관의 공간 기획에 관심을 가진 해외 인사 방문에 맞춰 11월 초 특별 시연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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