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창업지원기관 9곳 뭉쳤다…‘2026 경기 스타트업 플렉스’ 개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경기지역 창업지원기관 9곳과 함께 지난 13일 ‘2026 경기 스타트업 플렉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관별 창업지원 역량을 연결해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사와의 접점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경기지역 창업지원기관 9곳과 함께 지난 13일 ‘2026 경기 스타트업 플렉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관별 창업지원 역량을 연결해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사와의 접점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3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2026 모두의 창업 1차' 경기 지역오디션을 열어 예비창업자 52개 팀의 사업모델과 시장진입 전략을 평가했다. 외부 투자·기술 전문가 심사를 통해 21개 팀이 3라운드에 진출했으며,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21일 발표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3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2026 모두의 창업 1차 경기 지역오디션'을 개최했다. 2라운드에 진출한 52개 팀이 참가해 전문가 평가를 통해 창업 아이디어의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받았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13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2026 모두의 창업' 경기 지역 1차 오디션을 열었다. 2라운드 진출자 중 52개 팀이 참여해 대학·창업지원기관·민간 전문기관 등 멘토 기관의 1:1 멘토링을 거쳐 사업 모델과 시장 진입 전략을 발전시켰으며, 이 중 21개 팀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유기반도체 소재기업 디멧이 건물 창호·외벽에 적용하는 반투명 유기태양전지 소재 'OMEGA-PV'의 양산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디멧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을 통한 효율·투과도 검증을 마쳤고 관련 특허 약 60건을 확보했으며, 친환경 롤투롤 공정으로 대면적 모듈 생산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KAIST 동문 창업생태계 모임 KOC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13일 판교 기업지원허브 창업존에서 권영수 전 LG 부회장을 초청해 경영 리더십 특강을 열었다. 권 전 부회장은 LG디스플레이·LG화학·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 경험을 바탕으로 경청과 신뢰, 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약 50명의 창업가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10월 16일 수원시 경기신용보증재단 세미나실에서 '2026 제3회 기후테크 세미나ON'을 연다. 이는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1~3기 100개사의 성과를 공유하는 'Climate 100 Summit'의 일환으로, '기후테크 기업의 성장 여정과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다룬다. 첫 순서에서는 그리드위즈 공동창업자 류준우 사장이 창업부터 상장까지의 경험을 발표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10월 16일 오후 3시 30분 수원시 경기신용보증재단 3층 세미나실에서 '2026 제3회 기후테크 세미나ON'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 연계 프로그램 'Climate 100 Summit'의 일환으로,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매출 확대·글로벌 진출 경험을 공유한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으로 발굴·육성한 100개 기업의 성과 공유와 기업 간 교류 확대도 함께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