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초기 딥테크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전담멘토링을 시작했다. 일회성 자문 대신 기업별 성장 현안을 진단하고 전담멘토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지난 3일 판교 창업존에서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특화형) 제3회 In-Depth 네트워킹'을 개최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