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두산로보틱스, 북미 시장 성장세 지속…피지컬 AI로 사업 확장"
미래에셋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의 올해 3분기 연결 매출액은 1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1% 증가했으나 전 분기 대비로는 8.5% 감소했다. 미국 법인 두산로보틱스 아메리카(DRA)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하며 북미 솔루션 사업이 실적 성장을 이끌었고, 회사는 엔비디아 협력과 국책과제를 바탕으로 피지컬 AI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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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의 올해 3분기 연결 매출액은 1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1% 증가했으나 전 분기 대비로는 8.5% 감소했다. 미국 법인 두산로보틱스 아메리카(DRA)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하며 북미 솔루션 사업이 실적 성장을 이끌었고, 회사는 엔비디아 협력과 국책과제를 바탕으로 피지컬 AI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미국 자회사 US Holdings를 통해 Okasan증권그룹으로부터 Sanko증권 지분 100%를 취득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대금 포함 약 1006억원(120억엔)을 출자하며, 자기매매 사업 보강 후 관계 법령 절차를 거쳐 리테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증권이 미국 자회사를 통해 일본 오카산증권그룹의 산코증권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거래를 위해 US홀딩스에 약 1006억원(120억엔)을 출자하며 이 중 476억원이 지분 취득대금으로 쓰인다.
영상분석 AI 기업 인텔리빅스가 일반 공모주 청약에서 약 1410.9대 1 경쟁률을 기록하며 코스닥 상장 준비를 마쳤다. 기술특례가 아닌 일반상장으로 공모가를 희망범위 상단인 9000원에 확정했고, 오는 30일 코스닥에 상장한다.
솔루엠이 저마진 전자부품 중심 사업구조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과 전자가격표시기(ESL)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보고서에서 솔루엠의 단기 실적보다 2027년 이후 본격화될 사업구조 변화에 주목했다고 밝혔다. 기존 TV·IT용 전자부품 비중을 낮추고 AI 서버 전원과 ESL 등 부가가치가 높은 사업의 매출 비중을 확대하는 방향이다. 이를 통해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안전 AI 기업 인텔리빅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1,234.3대 1의 경쟁률과 약 20조8,648억원의 주문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9,000원으로 확정했다. 신주 250만주 발행으로 총 공모금액은 225억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1,020억원이다. 13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인텔리빅스는 2025년 매출 466억원, 영업이익 49억원을 바탕으로 기술특례상장이 아닌 일반상장 방식으로 코스닥 입성을 추진하고 있다.
안전관제 영상분석 AI 기업 인텔리빅스가 13년 연속 영업흑자를 기록하며 기술특례가 아닌 일반상장 방식으로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매출은 2023년 183억원에서 2025년 466억원으로 늘었고 지난해 영업이익 49억원, 당기순이익 54억원을 기록했으며, 공모가 7600~9000원에 총 190억~225억원을 조달해 10월 30일 상장할 예정이다.
퇴행성 뇌질환 신약 개발기업 아델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고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공모 주식은 총 217만주, 희망 공모가는 1만8000원~2만5000원으로 공모 예정액은 약 391억원~543억원이며, 상장 공동주관사는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다. 아델은 지난해 12월 타우 항체치료제 ADEL-Y01을 사노피에 선급금 8000만달러 포함 최대 10억4000만달러(당시 환산 기준 약 1조40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