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989억 규모 피지컬 AI 국책과제 2건 선정
두산로보틱스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공동 주관한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과 '로봇산업 기술개발사업'에 국책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 연구개발비는 989억원이며 이 중 정부 지원금은 681억원이다. 에이딘로보틱스, 모빌린트 등과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반 차세대 협동로봇을 개발하고, 딥엑스 등과 원전 특화 용접 AI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두산로보틱스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공동 주관한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과 '로봇산업 기술개발사업'에 국책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 연구개발비는 989억원이며 이 중 정부 지원금은 681억원이다. 에이딘로보틱스, 모빌린트 등과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반 차세대 협동로봇을 개발하고, 딥엑스 등과 원전 특화 용접 AI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쿠쿠홈시스·로봇웨어에이아이·넥스리얼이 'AI 페스타 2026'에서 각각 딥엑스, 모빌린트, 넥스트칩의 국산 NPU를 탑재한 온디바이스 AI 기기를 선보였다. 쿠쿠홈시스는 음성명령으로 핸드드립을 재현하는 'AI 바리스타 정수기'를, 로봇웨어에이아이는 양계장을 돌며 달걀을 수거하는 '양계 관리 로봇'을, 넥스리얼은 AI 객체인식 드론용 카메라를 공개했다. 세 제품 모두 내년 초 또는 올해 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초저전력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는 두산로보틱스와 함께 원자력발전소 제조 현장의 숙련 용접공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지능형 용접 로봇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부의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 두산로보틱스, 딥엑스, 세이지(SAIGE),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4개 기관은 지난 7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해당 과제는 비전 AI와 협동로봇 기술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딥엑스와 두산로보틱스가 원자력발전소 제조 현장의 숙련 용접공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반 지능형 용접 로봇 솔루션 개발에 협력한다. 이는 산업통상부의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과제 선정에 따른 것으로, 두산로보틱스·딥엑스·세이지·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4개 기관이 지난 7월 21일 MOU를 체결하고 공동 기술 개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딥엑스와 두산로보틱스가 산업통상부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과제에 선정되어 세이지,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원전 제조 현장에 적용할 AI 기반 지능형 용접 로봇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4개 기관은 지난 7월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KOSA와 AI페스타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AI페스타26'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 등에서 216개사·501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AI 에이전트, 피지컬 AI·로봇, AI 반도체·인프라까지 산업 가치사슬을 한자리에 모으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 반도체 특별관에서는 딥엑스와 모빌린트가 온디바이스 구동용 NPU 기술을 전시하며, AI 인프라 특별관에서는 디노티시아의 벡터 검색 가속기, 파네시아의 CXL 기반 솔루션, 망고부스트의 DPU 등이 소개된다. 조직위는 수요·공급기업을 각각…
리사 수 AMD CEO가 내달 방한해 한국 정부 및 국내 AI 반도체(NPU) 업체들과 회동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7월 한국 정부와 체결한 개방형 AI 컴퓨팅 협력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지난 3월 방한 당시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 겸 반도체(DS) 부문장을 만난 바 있다. 이번에는 퓨리오사AI, 리벨리온, 딥엑스, 모빌린트 등 NPU 업체 대표들과 만날 것으로 전해졌으며,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