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원더-애브라이드, AI 기반 로봇 배달 제휴 4개 도시로 확대
요약
미국 원더(Wonder)가 자율주행 기술기업 애브라이드(Avride)와의 파트너십을 뉴저지주 저지시·호보컨, 버지니아주 알링턴 카운티,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까지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확장으로 각 지역 원더 매장과 그럽허브 마켓플레이스 내 추가 가맹점들에 자율 배달 서비스가 도입되며, 향후 참여 매장이 더 늘어날 예정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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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일부 매장 단위 시범 서비스였던 자율배달이 그럽허브 플랫폼의 여러 가맹점으로 확대 적용되는 구조로 바뀌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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