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 美 빅테크에 1200억원 규모 배전케이블 공급
요약
가온전선이 미국 생산법인 LSCUS를 통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에 1200억원 규모 배전케이블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10월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순차 납품하며 추가 물량도 협의 중이고, 늘어난 수요에 맞춰 LSCUS 생산설비도 확충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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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LS전선과 협력해 빅테크에 공급해왔는데, 이번 계약으로 가온전선이 새로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을 직접 고객사로 확보했다는 점이 변화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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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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