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돌봄·제조 현장 AI 적용 확대…로봇 보급·AX 실증 병행
요약
경상북도가 돌봄시설과 제조 현장에서 AI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10억원을 활용한 'AI 돌봄 지원 로봇 보급 시범사업' 중간보고회를 열어 도내 10개 시군 12개 어린이집·다함께돌봄센터의 로봇 보급 현황과 현장 활용 실태를 점검했으며, 경북TP가 사업을 주관한다. 제조 분야에서는 AI 기술의 실증과 시험·평가를 연계하는 지원체계 구축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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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분야는 시범사업 중간 점검 단계이고, 제조 분야는 실증·시험평가 연계 지원체계를 별도로 새로 구축하는 초기 단계로 두 사업의 추진 속도와 범위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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