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휴머노이드 데이터 팩토리 구축…"서비스는 2027년 말"
요약
한국기계연구원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기계연 내에 국내 최초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전용 데이터 생산시설인 'AI 휴머노이드 데이터 팩토리'를 1000㎡ 규모로 구축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현재 12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운영 중이며 2030년까지 25대로 확대할 계획이고, 사람이 로봇을 원격 조작하며 발생하는 움직임·작업 데이터를 AI 학습에 활용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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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은 이미 문을 열었지만 국내 산·학·연에 데이터 팩토리가 실제로 개방되는 시점은 2027년 말부터로, 외부 기관이 활용할 수 있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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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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