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등 울산 공공기관 6곳, 중소기업 지원 위해 손잡았다
요약
한국동서발전이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 근로복지공단과 함께 '울산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를 출범하고 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 협의체는 울산 지역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상생협력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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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 지원 내용이나 예산 규모는 아직 밝혀지지 않아, 실무협의체가 실제로 어떤 사업을 추진할지는 추후 발표를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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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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