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저커버그, AI 대신 '초지능' 용어 사용…트럼프 방침과 맞물려 주목
요약
저커버그는 메타 실적 발표에서 AI 대신 '초지능(SI)'이라는 용어를 사용했고, 머스크도 스페이스X AI 사업부 명칭을 'SI'로 바꾸는 등 두 친트럼프 성향 경영자가 초지능 용어를 쓰고 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문서에서 AI 대신 SI 용어를 쓰도록 한 행정명령 '초지능 시대의 개막'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반면 AWS, MS, 알파벳 CEO 등 다른 실리콘밸리 경영자들은 여전히 AI 용어를 그대로 사용했다고 CNBC가 전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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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명령은 연방기관의 공식 문서·웹사이트에 적용되는 용어 규정이며, 민간 기업의 용어 선택과는 별개 사안이다. 같은 업계 안에서도 용어 사용이 갈리고 있어, 이것이 실제 정책 구속력의 결과인지 개별 기업의 선택인지는 원문에서도 단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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