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텍, 누리호 5호 위성 7기 양방향 송수신 완료... 관제 미션 성공
요약
우주 지상국 서비스기업 컨텍은 지난 7일 발사된 누리호 5호에 실린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2~6호기)과 대전샛 등 위성 7기의 지상국 관제와 양방향 데이터 송수신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네온샛 5기는 지난 8일 첫 지구 관측영상을 전송했으며, 품질 보정을 거쳐 2027년 제주 위성운영센터로 운영이 이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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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은 해외 지상국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구축·소유한 인프라만으로 교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운영은 품질 보정 이후 2027년 제주 위성운영센터로 넘어갈 예정이어서 현재는 과도기적 운용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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