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1146억원 투자…GPUaaS 사업 진출
요약
현대오토에버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위해 신설 합작법인 'HMG AI 팩토리(가칭)'에 1146억800만원을 출자해 지분 26%를 확보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GPU 등 AI 연산 인프라를 운영하며 기업에 GPUaaS·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에 진출한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건설도 투자에 참여하며, 현대차그룹은 2027년 3월 착공해 2030년 초 서비스를 시작할 목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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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완공 전에는 다른 거점을 활용해 GPU 서비스를 먼저 제공할 방침이어서 준공 시점과 사업 개시 시점이 분리될 수 있다. GPU 도입 규모나 외부 고객 비중 등 구체적 운영 방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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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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